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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뒤집힌 거북이...스스로 다시 뒤집을 수 없나요? 목록

거북이는 해양성 파충류이고 몸뚱이가 아주 커서 보통 몸길이
가 100 - 130 ㎝이고 체중은 100여 ㎏에 달한다. 또한 거북이
는 주로 바다에서 해조류를 먹고 살며 모래톱에 알을 낳는데 알
이 탁구공과 같이 희고 둥글지만 탁구공보다 더 크다.

거북이는 날마다 밤이면 모래톱에 기어 올라오는데 어민들이 땅
에 엎드려 그것들이 기어 오르기를 기다렸다가 적당한 기회에
재빨리 달려가서 네 다리가 하늘을 향하게 뒤집어 놓으면 꼼짝
못하고 잡히게 된다.

또한 거북이와 비슷한 자라는 뒤집혀도 스스로 바로 뒤집을 수
있다. 엎어 놓은 거북이는 하룻 밤이 아니라 며칠 밤이 지나도
일어나 도망치지 못하지만 자라의 몸은 그렇게 크지 않지만 목
은 길게 내보낼 수 있어 머리와 목의 힘으로도 쉽게 일어날 수
있다. 거기에 네 다리까지 합세하면 도망치는 데는 아무런 문제
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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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RE:몸이 뒤집힌 거북이...스스로 다시 뒤집을 수 없나요?

유예* 2010-12-02

 


거북이는 해양성 파충류이고 몸뚱이가 아주 커서 보통 몸길이 가 100 - 130 ㎝이고 체중은 100여 ㎏에 달한다. 또한 거북이 는 주로 바다에서 해조류를 먹고 살며 모래톱에 알을 낳는데 알 이 탁구공과 같이 희고 둥글지만 탁구공보다 더 크다. 거북이는 날마다 밤이면 모래톱에 기어 올라오는데 어민들이 땅 에 엎드려 그것들이 기어 오르기를 기다렸다가 적당한 기회에 재빨리 달려가서 네 다리가 하늘을 향하게 뒤집어 놓으면 꼼짝 못하고 잡히게 된다. 또한 거북이와 비슷한 자라는 뒤집혀도 스스로 바로 뒤집을 수 있다. 엎어 놓은 거북이는 하룻 밤이 아니라 며칠 밤이 지나도 일어나 도망치지 못하지만 자라의 몸은 그렇게 크지 않지만 목 은 길게 내보낼 수 있어 머리와 목의 힘으로도 쉽게 일어날 수 있다. 거기에 네 다리까지 합세하면 도망치는 데는 아무런 문제 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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