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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정전기는 왜 일어나는 거지? 목록

"겨울철이면 신경쓰이는 게 있다. 바로 정전기(靜電氣)다. 껴입
었던 옷을 벗다 보면 탁탁 소리와 함께 여기저기서 불꽃이 일
고 몸이 따끔거린다.
문을 열기위해 손잡이를 잡는 순간 손이 따끔 거리는 것을 자
주 경험했을 것이다. 왜 정전기가 생길까? 이는 물질을 이루는
원자들의 구조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즉 원자는 (+)극을 띠고
있는 원자핵과 (-) 극을 띠고서 원자핵 주위를 맴도는 전자들
로 이루어져 있다. 그런데 이 원자내의 일부 전자는 외부 자극
에 의해 쉽게 분리되어 다른 원자에 붙는 경우가 있다. 이때 전
자가 빠져나온 원자는(+)극을 띠는 양이온이 되고 전자를 흡수
한 원자는 ―극을 띠는 음이온이 되는 것이다. 옷에 생기는 정
전기는 성질이 서로 다른 섬유의 옷이 서로 마찰하면서 어느 한
가지 옷에서 다른 옷으로 전자들이 이동해 생기는 것이다. 전자
가 더욱 많이 이동함에 따라 두가지 옷 사이에는 전기적인 압력
이 커지게 된다. 이는 마치 큰 웅덩이의 물을 2등분해 한쪽의
물을 다른 쪽으로 계속 퍼담으면 높은 수면 쪽에서 낮은 수면쪽
으로 수압이 생기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이러한 전기적 압력
을 전압 또는 전위차라고 한다. 이 전위차가 매우 크면 전자는
공기를 뚫고(-) 를 띤 물체에서 (+)를 띤 물체로 이동하게 된
다. 이때 딱딱 소리가 나면서 불꽃이 보이는 것이다. 즉 작은
벼락이다. 이렇게 전기를 띤 물체 사이에는 서로 다른 극끼리
잡아 당기는 힘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치마나 바지가 몸에 착 달라붙어 당황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 호기심에 1개의 호기심 해결 답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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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RE:헉~~정전기는 왜 일어나는 거지?

김채* 2010-07-12

 


정전기가 잘일어 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기를 구성하는 입자가 공기를 떠돌게 되면 어느 입자가


 


옷등이나 섬유에 안착하게 됩니다. 그상태라면 전기적 성질을


 


계속 가지고 있는 상태로 지속되게 되는데 이때 접촉하면


 


상대방에서도 같은 전기를 가지므로 마찰이 발생합니다.


 


그때 소리던지 깜빡거림이 일어납니다. 피부에 털이 많거나


 


섬유성분의 옷을 입고 잘 갈아입는 사람에게 잘 발생합니다.


 


그리고 정전기가 잘발생하는 또다른 이유는 금속물질을


 


차고 다니면 거기서 정전기가 인체로 흐르기 때문에


 


면이나 섬유등에 반응을 잘해서 입니다.


 


학생이니 귀금속등을 끼지는 않을 것이나 옷을 자주 여러옷을


 


갈아입는 습관을 가지면 정전기가 잘 발생합니다. 한옷을 깨끗하게


 


입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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