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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계열 > 환경자원분야 자원환경공학과 목록

학과개요

지하 및 해저에 부존하고 있는 석유를 비롯한 각종 유용 자원의 탐사와 개발, 채취, 처리 및 응용에 필요한 기술과 그 관련 학문을 교육한다. 따라서 교육 과정은 탐사 및 지하계측 분야, 채광 및 암석 분야, 응용지질 분야, 광물처리 분야 등의 관련 학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교육 내용

교육 및 연구분야는 광물, 소재자원(mineral resources andmaterals)과 에너지 분야로 크게 양분된다. 광물 및 소재 분야는 금속 비금속 등 원료광물의 탐사, 개발, 처리, 리 싸이클링(recycling) 및 소재(전자재료)화 분야를 주로 다루고, 에너지 분야에서는 기존 및 신 에너지의 개발, 저장, 전환, 절약, 정책 및 환경 등을 다룬다. 최근의 연구동향은 소재광물합성, 원료광물의 정제 등에 의한 소재화 연구, 에너지의 저장을 위한 지하공간기술과 폐기물, 연료전지, 지열에너지 등의 대체에너지 개발 및 에너지 소재개발연구, 이에 수반한 각종 환경보존 연구 등을 들 수 있다. 또한 미래의 지하시대에 걸맞게 지질의 구조를 파악할 수 있는 지구물리 및 지질학, 현대산업사회에서 필수요소인 자원의 개발 및 처리, 고도화된 산업사회의 악재인 환경문제, 제한된 국토관리 면에서 터널 및 저장소, 지하 도시로서의 지하공간의 활용, 반도체 산업으로의 전자재료 등 다양한 분야의 학문을 접할 수 있다.

필요 적성/흥미

지하자원의 효율적인 생산과 분배, 이용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분야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그만큼 요구되는 적성도 다양하다. 그렇지만, 공학의 특성상 무엇보다도 수학, 물리, 화학 등의 기초 학문능력을 갖추고있어야 하며, 탐구하는 대상이 지하자원인 만큼 기본적으로 자연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또한 조직체에서 일해야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협동심, 진취성, 창의성도 필요하다. 자원과 에너지의 문제는 국제협력으로 풀어가야 할 일 이므로 외국어 능력도 필요하다.

졸업 후 진로 /전망

석유개발공사, 한국동력자원연구소, 자원 관계 국영 및 민영 대기업, 각종 용역회사에서 플랜트 설계, 용역 지하수 개발 등에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을 위시한 선진국의 석유회사, 대학교, 연구소 및 탐사 용역회사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관련 과학자
변명우 최훈근 이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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