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사이언스랜드

전체메뉴보기 검색 과학상자

건축/건설/기계 관련 > 건설도시계획 및 설계가 목록

직업 개요

토지의 활용, 물리적 시설을 관리하고 도시 및 전원지역, 지방을 위한 관련 서비스에 대해 계획을 세우고 정책을 권고한다. 중앙 및 지방자치단체, 토지개발자,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및 기타 컨설팅회사에 고용되며 개인컨설턴트로서 일할 수도 있다.

업무 내용

1) 인구 통계학, 경제, 법률, 정치, 문화, 사회, 자연 및 기타 토지이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한다. 2) 도심지구, 도시, 군, 수도지역과 같은 지역관할권의 토지 및 자연 시설에 대한 포괄적인 계획 및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3) 토지이용이나 지역계획을 세우고 개발하기 위해 도시, 지방, 중앙의 공공사업기관, 시 지도자, 변호사, 토지개발자, 공공 및 특수이익단체와 협의한다. 4) 토지개발개념에 대해 조언하며 지대설정, 구획분할, 운송, 공공 전기.수도.가스사업시설, 지역시설, 공원, 농업 및 기타 토지이용을 위한 계획을 권고한다. 5) 야생생물의 보존, 국립 및 지방 공원, 분수기점의 보호와 같은 환경보호를 위한 계획을 준비한다. 6) 토지이용 및 개발계획을 검토하고 평가하며 권고안을 작성한다. 토지개발허용에 대한 신청을 처리하고 토지이용계획 및 법적인 지대설정을 집행한다. 7) 미래의 토지이용과 환경보호와 관련된 장기 목표 및 정책을 세운다. 8) 도시계획 관련 기술자들의 작업을 관리하고 조정한다.

필요 적성/능력

지리학과 경제학을 토대로 도시공학, 교통공학, 정치학, 행정학, 관광학, 사회학 등 여러 학문과 인접해 있으므로, 관련 분야의 지식을 통합하여 사고하는 능력과 공간지각력, 수학 또는 공학계열에 관심이 있으면 도움이 된다.

교육 / 자격

대학교에서 도시공학을 전공하고 도시 계획 및 설계가로 활동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 외에도 대학 학부에서 건축학이나 조경학, 토목학 등을 전공한 사람 중에도 도시계획 관련 과목을 이수하거나 대학원에 진학하는 경우가 있다. 건축, 토목, 환경, 도시공학 등을 통합해 하나의 학부제로 운영하는 학교도 증가하고 있다. 도시공학을 전공하면 도시계획, 도시발달사, 도시개발, 도시설계, 지역계획, 환경계획, 도시환경, 도시구조, 조경계획, 도시경제, 물류시스템, 도시법규, 도시정책, 부동산학 등을 배우게 된다.

직업 전망

향후 5년간 도시계획 및 설계가의 고용은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각 지방자치단체는 도시기본계획을 세워 도시를 재정비하고, 지방의 도시화를 활발히 진행하는 등 낙후된 지방 도시의 개선을 위해 애쓰고 있다. 또한, 건설 경기 침체에서 벗어나기 위한 부양책으로 신도시 개발이 추진되고 있어 도시개발계획 수립, 신도시 부지선정, 신도시 타당성 분석 등의 업무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 따라서 이를 실행에 옮기기 위한 세부 계획을 세우고 개발을 담당할 도시계획 및 설계가에 대한 인력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도시계획 및 설계가의 일자리는 국토와 도시 개발에 대한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시책에 영향을 크게 받는다. 또한, 친환경 생활 추구하면서 환경과 결합한 도시기능, IT와 결합한 U-City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환경기술, IT기술과 융·복합된 새로운 능력을 갖춘 도시계획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관련 과학자
관련 직업정보
사진올리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