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사이언스랜드

전체메뉴보기 검색 과학상자

건축/건설/기계 관련 > 기타(건축.건설.기계)토목구조설계기술자 목록

직업 개요

토목구조물의 구조에 대한 계획·설계·안전진단 및 감리업무를 한다.

업무 내용

1. 교량, 댐 등 토목 구조물의 건설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하여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2. 구조계산, 수량산출, 단가산출 등의 기초 작업과 이를 바탕으로 도면, 계획서 등 공사 전과정의 흐름을 나타내는 보고서를 작성한다. 3. 설계도면 완성 후 시공에 들어가서 쓰일 시방서를 제작한다. 4. 구조설계를 위하여 구조물의 위치·용도, 크기·형태·종류·강도·내구성·장래증축·증설·용도변경·미관·시공성 등을 감안하고 적용법규·규정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에서 고정하중·적재 5. 하중·바람·지진·수압·토압·지내력 등 설계하중의 구조방식을 결정한다. 6. 각 구조물에 야기되는 응력 및 변형을 계산하며 기준·용도·법규에 맞지 않을 경우 단면 혹은 구조방식을 변경하고 공사현장의 기술적인 측면을 지원한다. 7. 현장조사, 자재의 점검, 과업공정 점검 등을 통하여 현장점검 및 안전진단 업무를 수행하며 이를 통해 발생한 문제점을 확인하고 조치하며 감리업무를 한다.

필요 적성/능력

평소 공학과 기술 / 산수와 수학 / 물리 / 디자인 / 지리 분야 과목에 흥미가 있어야 한다. 또한 수리력, 공간지각력, 기술 분석력 등이 뛰어난 학생에게 적합하다. 현재 토목 구조물 건설 설계는 대부분 자동화, 컴퓨터화 되어 있으므로 다양한 전산능력 및 컴퓨터 능력을 갖춰야 한다. 관련학과로는 건축·설비공학과 , 토목공학과 등이 있으며, 관련자격으로는 건설기계기술사(국가기술), 농어업토목기술사(국가기술), 도로 및 공항 기술사(국가기술), 산림토목기술자(국가전문) 등이 있다.

교육 / 자격

토목구조설계기술자가 되는 방법으로는 대학이나 전문대학에서 토목공학 관련학과를 졸업하고 건설회사나 토목엔지니어링회사에 취업하여 현장경험을 쌓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 외에 공업고등학교의 토목과를 졸업하고 관련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사람도 있으나, 토목구조설계기술자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대학에서 기술과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유리하다. 이 밖에 지질공학, 광산공학 등을 전공한 사람도 있는 데 그 숫자는 많지 않은 편이다. 비전공자가 토목구조설계기술자로 취업하기에는 거의 불가능하고 일부 업체의 경우 자격증 소지자로 응시자격을 제한하기도 하므로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취업에 유리하다. 토목구조(설계)는 토질, 지질, 대상물의 특성 등 여러 가지 요인을 고려하여 이루어지기 때문에 고도의 전문지식이 필요하며 석사 이상의 학위 취득자가 진출하고 있다.

직업 전망

향후 5년간 토목구조설계기술자의 고용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토목구조설계기술자의 고용은 도로나 항만 등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공공건설 투자에 영향을 받는데 이러한 공공 토목공사는 국가에서 정책적으로 투자하므로 경기변동과 거의 상관없이 일정 수준을 유지하게 된다. 그러나 최근 들어 4대강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나 토목구조설계기술자의 고용을 급격하게 증가시키기 어려우며 기존의 고속철도건설, 신공항 등 대규모 사회간접자본의 투자, 지방자치단체의 개발 수요 등이 대부분 완공된 상태로 토목구조설계기술자의 고용에 급격한 영향을 미치는 공공 토목건설은 없을 것이다. 또한 단기적으로 국내 건설경기의 불황과 해외건설시장의 경기 위축이 예상되고, 정부예산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공공 토목공사를 늘리는 데도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관련 과학자
관련 직업정보
토목공학
사진올리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