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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건설/기계 관련 > 건축건축감리기술자 목록

직업 개요

건축물의 시공 시 품질관리, 예산관리, 공정관리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시공의 전반적인 과정을 확인, 관리, 감독한다.

업무 내용

1.착수회의를 통해서 감리방법, 감리방향 등을 수립한다. 2.설계도서와 시방서에 의거하여 시공이 이루어지는지 체크리스트로 점검한다. 3.지정된 재료의 사용이나 요구 품질 확보 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시험에 입회하며 측량된 결과를 확인한다. 4.문제점에 대하여 발주자에 보고하고 사업자에게 시정을 요청한다. 공사진행 과정별 행정업무로 기초검사, 중간검사, 각종 감리보고서를 작성한다. 5.품질관리, 공사관리, 안전관리 등에 대해 기술지도를 한다.

필요 적성/능력

평소 디자인, 공학과 기술, 수학 과목에 관심이 많아야 한다. 또한 고지대작업과 실외근무가 많으므로 강인한 체력을 필요로 한다. 시공사와 각종 팀과의 분업 및 협업을 통해 업무가 진행되기 때문에 강한 리더십 / 신뢰성 / 분석적 사고 / 정직성 / 독립성을 필요로 한다.

교육 / 자격

전문대학이나 대학교(4년제)의 건축공학관련 학과를 졸업하고 건설회사나 엔지니어링회사 등에서 실무경력을 쌓는 것이 일반적이다. 일반적으로 건설업체에 취업한 후 3년 정도 경력을 쌓으면 건축공학기술자로 인정을 받는다. 기술과 경력이 쌓이면 공사과정을 감독하는 감리기술자가 될 수 있다.

직업 전망

향후 5년간 건축감리기술자의 고용은 현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건축감리는 주택경기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현재는 주택 공급 감소로 주택경기가 침체기에 있다. 정부에서는 국토균형발전 시책의 일환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를 비롯하여 기업도시, 혁신도시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 건축사업이 몇 년 후에 가시화된다면 건축 후 안전하게 설계되고 건축물이 안전하게 지어졌는가를 감리하는 건축감리기술자의 역할이 더 커질 것이다. 건설공사에 관한 기획, 타당성조사, 분석, 설계, 조달, 계약, 시공관리, 감리, 평가, 사후관리 등에 관한 관리업무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행하는 건설사업관리(CM)제도가 실시되면서 이 분야에서의 인력 수요가 다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각 대학에서 배출되는 인력이 수요에 비해 상당히 초과되어 있기 때문에 대기업이나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입직경쟁률이 매우 높을 것이다. 신규 취업희망자라면 업계에서 학력보다는 현장경험과 건축공학기술자로서의 적성을 더 중요시 여기는 점을 고려하여 인턴제 등을 통해 현장 경험을 쌓는 것이 취업에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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