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사이언스랜드

전체메뉴보기 검색 과학상자

문화,예술 및 서비스 관련 > 기타(문화.예술.서비스)금융자산운용가 목록

직업 개요

'금융자산운용가'란 투자신탁, 연금 등의 기관 및 개인투자가의 자산에 대해 최대한의 투자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투자전략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계획을 세워 운용하는 직업을 말한다.

업무 내용

투자신탁, 연금 등 기관투자가의 투자운영을 담당하며, 투자계획을 수립하고 자금사정의 변화 및 주식시장의 변동에 따른 포트폴리오를 모니터하고 전문지식에 기초하여 최대한의 투자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투자판단을 내리고 자산을 운용한다. 주로 투자자문회사, 투자신탁, 신탁은행 등에서 활동하며,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가지고 운용자산의 특성에 맞추어 타자자들이 맡긴 돈을 가장 효율적인 투자계획을 세워 운용하고, 생기는 이익을 투자자에게 다시 돌려주는 일을 한다.

필요 적성/능력

돈의 흐름을 빨리 파악할 수 있는 경제관념과 통계능력등이 필요하다. 또한, 은행업무와 재무자료의 보고와 분석과 같은 경제 및 회계원리에 관한 지식이 필요하다. 수리력 판단과 의사결정 추리력 논리적 분석 전산능력 등이 요구된다.

교육 / 자격

공인회계사, 1종 투자상담사, 2종 투자상담사 등의 자격증이 필요하다. 금융자산운용가가 되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경영학, 경제학, 통계학 계통의 4년제 대학 이상을 졸업하여 현장훈련을 마치는 것이 유리하다. 경영, 경제, 회계분야의 석사이상 학위를 요구할 수도 있으며, 최근에는 정보통신 및 기술주의 부상으로 이공계출신들도 많이 진출하게 되었다.

직업 전망

향후 5년간 금융자산운용가(펀드매니저)의 고용은 증가할 전망이다. 정부의 금융완화정책, 자본시장의 국제화 등과 더불어 한국 증권시장의 발전이 가속화되고 있다. 또한 금융시장 개방과 합작사 및 외국 증권사의 국내 진출 증가, 해외 진출 증가 등 국제화와 더불어 종전처럼 주식시황에 의존하던 경영을 탈피하고, 고도의 투자기법 개발, 파생상품의 개발, 사업영역 확대 등으로 수익원을 다각화하는 선진 경영을 통해 증권시장은 더욱 발전하고 있다. 소득수준의 향상으로 자산관리 뿐만 아니라, 개인의 생애주기(life cycle)에 맞춘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커짐에 따라 직접투자를 하는데 시간적 여유가 적은 일반투자자들의 요구로 간접투자방식이 더욱 확대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유능한 금융자산운용가에게 자금을 맡겨 투자를 대행함으로써 수익을 올리는 간접투자가 더욱 활발해질 것이며, 더불어 이들의 수요도 증가할 것이다.

관련 과학자
이부섭
관련 직업정보
경영학 경제학 산업경제학과
사진올리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