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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및 서비스 관련 > 기타(문화.예술.서비스)기록물관리사 목록

직업 개요

영구기록물이나 역사적 가치가 있는 기록물을 평가하고 편집하며, 기록물에 기초한 조사활동에 참여하고 기록물과 기록 자료의 안전한 보존을 감독한다.

업무 내용

▪ 정부기록물, 기업체의 회의록, 저명인사의 편지와 같은 사문서 등을 후손들에게 전하고 가치를 평가하기 위해저술날짜, 저자, 원래의 편지수령인 등을 확인하여 분석한다. ▪ 가치 있는 자료에 관한 목록을 작성하거나 그 자료를 안전하게 보존하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활동을 감독한다. ▪ 수납목록·색인·지침서·참고문헌해제·축소필름에 복사된 기록사본등과 같은 기록보관소가 사용할 참고 보조 자료와 서류기재사항들의 준비활동을 감독한다. ▪ 선정된 서류를 가나다순과 연대순으로 정리·보관하거나 참고 고시하는 활동을 감독한다. ▪ 조사·연구를 수행하는 정부기관·학자·언론인 및 기타 조사자들에게 정치·경제·군사·사회사적인 측면의 자료와 정보에 관해 조언한다. ▪ 도서관·개인소장품 또는 기타기록물보관소에서 이용 가능한 영구적인 자료들을 신청한다.

필요 적성/능력

- 독립성 분석적 사고 타인에 대한 배려 꼼꼼함 리더십 - 관습형, 사회형

교육 / 자격

기록물관리사가 되기 위해서는 기록물관리학, 역사학, 문헌정보학 등을 전공해야 한다. 기록물관리 전문인력 양성과 지원을 위한 ‘공공기관의 기록물관리에 관한 법률’시행으로 기록물관리 전문요원 자격으로 ‘기록물관리학‘ 석사학위 이상을 명시하고 있으며 이밖에 역사학 또는 문헌정보학의 경우 석사이상 학위 취득자로서 행정자치부자관이 정하는 기록물관리학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2005년 현재, 공주대, 경남대, 목포대, 한국외대, 한남대 등 11개 대학에 관련 학과가 개설되어 있다.

직업 전망

향후 5년간 기록물관리사의 고용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공공기관의 기록물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40조(기록물관리 전문요원의 자격과 배치)에서 전문기록물관리기관은 전체 인원 중 4분의 1 이상(4분의 1이 1인 미만인 때에는 1인 이상)을 기록물관리 전문요원으로 배치하여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어 일자리의 증가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보와 지식에 대한 가치가 증가하고 있는 지식정보화사회에 있어서 기록물의 수집, 분석, 평가, 관리에 대한 중요성과 관심은 더욱 증가할 것이며 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기록물관리기관의 증설과 관련 인력의 채용 및 확대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최근 정보기술의 발전으로 과거 기록물의 DB구축 등 기록물의 저장 및 관리 분야에도 많은 관심이 있을 것으로 보여 기록물관리사의 업무영역이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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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정보학과 고고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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