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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개요

웹자키 (WJ)또는 인터넷 자키(IJ)는 off-line 방송국에 진행자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르다. 인터넷방송을 통해 뉴스와 기타 오락정보 등을 전달하는 역할을 맡아 하는 사람이며 인터넷방송의 진행자를 가리키는 '사이버 앵커'라고도 한다.또 최근 화상채팅 사이트에서도 채팅방을 만들고 자신이 믹싱한 음악을 틀어주면서 쇼를 진행하는 온라인 자키들을 NJ(Network Jockey)라고 한다.

업무 내용

국내 인터넷 방송국의 1세대가 음악 채널로 시작한 만큼 현재 음악방송에서 활약하는 웹자키들이 많아서 웹자키를 흔히 음악을 소개하는 역할로만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문화, 엔터테인먼트, 정보통신, 예술, 종교, 교육, 증권 등 많은 컨텐츠에서 활동하고 있다. 웹자키의 역할은 굉장히 다양하다.취재와 원고작성, 리포팅은 기본이고 PD의 역할에 대해서도 기본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전문 방송인이어야 한다.

필요 적성/능력

인터넷 방송의 웹자키가 가져야 할 자질은 아름다운 미모나 목소리보다는 강력한 추진력과 전문성, 기획력과 판단력, 구성력 등인 것이다.

교육 / 자격

웹자키가 되기 위해서는 인터넷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하며 관객이 없는 상태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때문에 캐티즌(Catizen 은 Casting과 Netizen이 합성된 말로 인터넷 방송을 즐기고 참여하는 사람들을 의미. 스트리미즈(Streamies) 라고도 한다.)으로 하여금 같이 호흡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어야 한다. 그래서 웹자키들을 관찰해 보면 나름대로 자신만의 독특한 말투와 억양, 몸 동작 등을 가지고 있다.또 캐티즌의 60%이상이 젊은 세대들이므로 그들의 감성에 어필할 수 있는 발랄함, 재치, 순발력 등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직업 전망

국내 인터넷 방송국의 경우 아직까지 웹자키는 직업적인 성격보다는 자발적인 참여에 가까워 제대로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지만 기존 공중파와 대기업까지 인터넷방송에 가세하면서 인력수요는 계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웹자키는 웹PD나 웹리포터, 웹구성작가, 인터넷방송 컨설턴트 외에 공중파에서도 방송과 관련되어 여러 분야에 진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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