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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및 서비스 관련 > 기타(문화.예술.서비스)애널리스트 목록

직업 개요

애널리스트(analyst)는 기업의 미래가치 즉, 주가를 분석하여 현재의 주가와 대비시켜 투자의견(매수나 매도)을 내거나 기관투자자 또는 일반투자자에게 투자전략을 제공하는 일을 한다.

업무 내용

애널리스트는 해당기업 및 산업의 동향에 대한 정보를 수집·분석하고 기업별 재무분석, 유망업종 및 유망기업 선정, 주가전망, 증권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보분석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기업의 미래가치를 산출하여 이를 토대로 주식매매에 관한 이론적 근거를 제공한다. 즉 기업의 현재가치(현재주가)와 미래가치(미래예상주가)를 평가하여 적정주가를 산출하고 향후 주가추이를 예측하는 것이 애널리스트의 주요 업무이다.

필요 적성/능력

애널리스트는 전문적 지식과 동시에 정보에 대한 논리적 분석력, 상황에 대한 판단력, 업무에 대한 집중력 등의 능력을 요한다. 세계 경제의 흐름을 잘 알아야 하며, 경제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외국어실 력이 필요하다. 업종에 대한 전망을 할 수 있어야 하며, 증권관련 수치자료를 신속·정확하게 계산할 수 있는 수리능력과 통계학적 분석력이 요구된다. 분석연구하는 일이 많은 만큼 성격이 차분하고 이 성적이며, 꼼꼼하고 예리한 통찰력으로 분석을 하 는 능력이 있어야 하며 이와 더불어 사회적 자금배 분에 있어 중요한 정보제공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사회적 책임감과 도덕성도 갖추어야 한다.

교육 / 자격

애널리스트가 되기 위해서는 경영이나 경제학, 회 계, 통계학 등 4년제대학 이상의 관련학과를 졸업하 는 것이 취업에 용이하다. 경영, 경제, 회계 분야의 석사 이상 학위를 요구할 수도 있다. 애널리스트가 되기 위해서는 경제학·경영학적 지식을 요하기 때문에 상경계 출신이 유리하다. 그러나 최근 정보통신 및 기술주의 부상으로 기술분석 이 중요해 지면서 이공계 출신들도 애널리스트로 진출하게 되었다. 분석대상기업이 기술 중심의 기업인 경우 오히려 이공계 출신을 선호하기까지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이공학부 출신의 경제·경영학 석사학위 소지자를 우대하는 증권사들이 등장하였다.

직업 전망

자금운용확대에 따른 분석기능이 강화되고, 자금운 용대상의 다양화 및 전문화로 심층분석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애널리스트의 수요 또한 동반적으로 급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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