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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개요

성직자는 종교활동을 하며 신자들에게 정신적·도덕적인 지도를 하는 사람으로 종교교단 내에서 종교의식을 집행하고 교리의 해설 및 설교를 한다. 성직자에는 불교의 진리를 깨닫고 포교활동을 수행하며 불교의식을 집행하는 승려(스님), 천주교의 복음을 전하고 천주교 교회와 신자들에게 성직봉사를 하는 사제(신부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예배 및 봉사활동을 하는 목사, 이 외에도 원불교의 교무, 대종교의 전교 등이 포함된다.

업무 내용

성직자는 교리전달자, 사회지도자, 상담자, 대리자, 선교자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종교인으로서의 직무를 수행한다. 이들은 신자들이 종교교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승려는 불경을, 사제 및 목사는 성경을 읽으며 교리를 전파하고 종교의식을 거행한다. 신자들의 청에 의해 결혼식이나 장례식을 집행하기도 하며, 안식을 원하는 신자들에게 상담을 해주고 도와주며, 신자들의 가정이나 병원 등을 방문하여 신앙심을 고취시키고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을 돕는다. 이 외에도 사찰, 교회 및 성당 등을 운영 및 관리하고, 본당에서 행해지는 교육프로그램 및 각종 모임 등을 지도하고 감독한다. 성직자는 항상 불경 및 성서를 공부하며, 염불 및 기도를 드리고 교리 실천을 위해 노력한다.

필요 적성/능력

성직자는 교리를 해석하고 전달하기 위해서 종교의 기능, 철학 등에 대한 관심 및 지식이 있어야 하며, 종교도 사회의 한 분야이므로 역사나 경제 등에도 관심이 있어야 한다. 신자들을 이해하고 교화하고 안식을 주어야 하기 때문에 의사소통능력 및 상담 능력이 요구된다. 수많은 종교가 있고 그 종교들을 믿는 다양한 사람들이 공존하고 있기 때문에 서로 다른 종교를 존중하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하며,항상 남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할 수 있어야 한다. 무엇보다도 성직자가 되기 위해서는 도덕성, 책임감이 요구된다. 인터넷의 발달로 점차 선교 및 포교를 온라인상에서 하고 있는 만큼 컴퓨터에 대한 지식도 요구된다.

교육 / 자격

대학교의 불교학과, 신학과, 기독교학과, 목회학과, 종교교육과, 교리교육학과, 기독교교육과, 선교학과 등이 있다.

직업 전망

승려 : 예비승려(사미(니))를 거쳐 비구(니)가 되면 보통 평소에 자신이 원하는 사찰이나 자신의 은사스님이 있는 사찰에 머물며 생활한다. 일부는 관련 대학원에 진학해 더 깊이 있는 공부를 한 후 교직이나 관련 기관으로 입직하기도 한다. 일정기간이 되면 제자를 두거나 말사(조그만 사찰)의 주지 자격이 주어진다. 사제 : 신학생 중 군종사관후보생으로 선발되면 사제서품을 받은 후 군에 가게 된다. 이들은 중위나 대위로 임관하게 되며 기본적으로 4년 이상을 군에서 사목하게 된다. 사제서품 후 보좌신부가 되면 본당으로 발령을 받아 2년간의 소임을 하고 교구에서 정해진 본당으로 다시 발령받게 된다. 목사 : 목사 안수를 받으면 해당 교단의 교회에서 대부분 활동하게 되며, 학교의 교목이나 기도원의 원목이 되기도 한다. 선교에 뜻이 있다면 선교사가 되어 해외 선교활동을 하기도 하며, 군목이 되어 군대 교회에서 생활할 수도 있다. 일부 교파의 경우 목사 안수 시 결혼한 사람으로 한정하기도 하며, 일부 교회의 경우 기혼목사가 선호되기도 한다. 이들 성직자는 각 종교와 관련된 단체, 언론사, 교육기관 등에서 활동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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