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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학 분야 > 기타(과학.공학)변리사 목록

직업 개요

변리사는 타인의 위촉에 의하여 특허권, 실용신안권, 의장권, 상표권과 같은 공업소유권의 등록, 취득, 보존에 관한 업무를 대행한다.

업무 내용

변리사의 업무는 특허의 등록절차 그 자체와 동일하다. 공업소유권의 발명자나 출원인과 출원서의 작성 및 등록과 관련한 제반사항을 상담한다. 특허법, 의장법, 상표법 등에 의한 공업소유권과 지적소유권에 대한 법률적 관리업무, 심판업무, 변리업무 수행을 위해 특허권을 획득하고자 하는 대상의 설계도, 명세서, 제품 등을 조사, 검토하고 유사 또는 관련 제품의 특허권을 조사한다. 공업소유권의 권리분쟁에 관한 이의신청, 심판 및 항고심판의 청구와 관련된 제반 업무를 대리한다.

필요 적성/능력

법학, 공학에 관한 전문 지식을 갖추고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할 수 있어야 하며 사무능력과 치밀함 등도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산업재산권과 관련된 각종 상담에 답변할 수 있는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 업무의 성격상 외국어를 다룰 기회가 많고 특히, 외국 대리인을 만날 기회가 많은 편이어서 이때 일을 포함하여 전반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한 정도의 영어 실력을 갖추어야 한다.

교육 / 자격

변리사가 되기 위한 자격 취득에 있어 학력 등의 제한은 없다. 취득방법은 첫째, 특허청에서 시행하는 변리사시험에 합격하여 1년간의 실무수습을 마치고 전형에 합격하는 것이다. 둘째, 변호사시험에 합격한 사람이 변리사로 등록하는 것이다. 이와 관련 과거에는 특허청에서 5급 이상 공무원으로 통산하여 5년 이상 심판 및 심사 사무에 종사한 경우 변리사로 등록할 수 있었으나 이 제도는 2000년에 폐지되었다.

직업 전망

산업재산권 출원건수, 관련 분쟁사건의 증가 등이 인력수요에 긍정적으로 작용하여 향후 5년간 수요의 지속적 증가 전망이다. 그러나 발급되는 자격증의 수가 많고 등록되는 변리사의 수가 늘어나면서 경쟁이 거세지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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