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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개요

우리 나라는 삼풍사고 이후로 나라에서 응급구조에 대한 필요성을 느껴 응급구조사를 양성하기 시작했다. 응급구조사는 응급환자가 발생한 현장에서 구조업무를 행하며, 현장 또는 이송 중에 응급처치를 하며, 의료기관내에서 진료의 보조로서 응급의료관련 업무를 담당한다.

업무 내용

응급환자의 신고접수가 들어오면 상황에 맞는 준비를 한다. 현장에 출동하여 상황을 파악하고 필요한 응급처치를 행한다. 해결하기 곤란하거나 어려운 문제에 대하여 지도의사와 협의 후 조치한다. . 현장에서 긴급한 처치가 끝나면 가까운 해당 응급의료시설로 환자를 이송한다. 이동 중에도 응급처치를 계속한다. 평소에는 응급구조에 필요한 의료용 소모품이나 비품을 점검한다.

필요 적성/능력

응급처치는 빠른 시간 내에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신속함과 지체 없는 판단력이 필요하다. 환자를 응급처치·이송하는 등 구조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체력이 필요하다. 응급처치의 이론과 방법에 대한 충분한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 하며, 검사장비 및 기구를 정비·교체할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된다.

교육 / 자격

고졸정도의 학력이 요구된다. 2년제 대학의 응급구조학과를 전공한다. 국립의료원, 서울소방학교, 중앙소방학교에서 직업훈련을 받을 수 있다. 관련 자격증은 응급구조사 1~2급으로 취득할 수 있는 자격은 다음과 같다. <1급> 서울보건전문대, 경기전문대, 광주보건전문대 등의 응급구조학과(2년 과정). <2급> 국립의료원, 대구영진전문대, 광주보건전문대, 서울소방학교, 중앙소방학교 등의 응급구조사 양성과정(3개월 과정).

직업 전망

선진국에서는 응급구조사의 역할과 대우가 상당히 좋은 편이다. 우리 나라도 그 필요성이 점차 인식되고 있어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다. 재난 구조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위험상황이 수시로 발생하고 있어 응급구조사에 대한 발전가능성은 큰 편이다. 그러나 지금은 응급구조사에 대한 인식이 정착이 되지 않아 수요가 많은 편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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